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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뉴스] 청주 하나병원, 28년간 변함없이 '사랑의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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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12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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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해순, 「청주 하나병원, 28년간 변함없이 '사랑의 쌀' 기탁」, 뉴데일리, 26.9.15. 청주 하나병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올해도 빠짐없이 ‘사랑의 쌀 나눔’ 기부를 실천했다. 하나병원은 15일 오후 3시 병원에서 박기홍 병원장, 정동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청북도지회에 50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그동안 ‘사랑의 쌀 나눔’ 기부를 28년 동안 꾸준히 해 온 하나병원의 누적 백미 기탁량은 지난해 이미 100여 톤을 훌쩍 넘어섰다. 하나병원은 올해 설 명절에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0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5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나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정동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나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박기홍 하나병원장은 “지난 28년 동안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하나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살피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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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026091500405_0.jpg (86.31KB) [8] 2026-10-12 16:35:26 |



